내가 생각하는 KLDP의 장점 중 한가지..

간단한 질문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답변들과 논쟁들이 많이 달린다는 것이다.

JNI의 C/C++에서의 포인터 관련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찾아보려고 무작정 검색하던 중

KLDP의 글 하나가 걸려들었다.

바로 이 글!

자바에서의 포인터는 있는가? 라는 논쟁이 나오고, 포인터는 그냥 개념에 불과하다는 이야기,

반대로 자바에는 포인터가 없다는 이야기, 포인터를 레퍼런스의 일종으로 보아야 된다는 이야기까지…

이런 답글을 살펴보다 보면, 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

그리고, 정확한 용어의 사용과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교수님들이 말씀하시던,

용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고,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아무튼 실제 글보다 댓글에서 줄줄이 캐어내듯 뭔가가 나오는 것이 KLDP의 한 장점이 아닐까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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