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즐자매!

from dasomoli & eureka 2007/02/26 11:34
여자친구와 신림동에서 순대(+_+)를 먹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커피 + 인터넷을 하고 싶어서 던킨 도너츠(+_+)에 가자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던킨 도너츠에 가는 도중에 베스킨라빈스가 보여서 저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던킨! 베스킨! 우리 즐자매~!"


..여자친구에게 죽을 뻔 했습니다. 가까이 오지 말라더군요. 옮는다고..

이 하이 개그를 이해하지 못하다니.. ㅠㅠ(던킨이와 베스킨이는 KIN 돌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