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신림동에서 순대(+_+)를 먹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커피 + 인터넷을 하고 싶어서 던킨 도너츠(+_+)에 가자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던킨 도너츠에 가는 도중에 베스킨라빈스가 보여서 저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던킨! 베스킨! 우리 즐자매~!"
..여자친구에게 죽을 뻔 했습니다. 가까이 오지 말라더군요. 옮는다고..
이 하이 개그를 이해하지 못하다니.. ㅠㅠ(던킨이와 베스킨이는 KIN 돌림입니다)
어디를 갈까 하다가 커피 + 인터넷을 하고 싶어서 던킨 도너츠(+_+)에 가자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던킨 도너츠에 가는 도중에 베스킨라빈스가 보여서 저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던킨! 베스킨! 우리 즐자매~!"
..여자친구에게 죽을 뻔 했습니다. 가까이 오지 말라더군요. 옮는다고..
이 하이 개그를 이해하지 못하다니.. ㅠㅠ(던킨이와 베스킨이는 KIN 돌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