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앉은 상태에서..
1. 두 손을 허리에 지그시
2. 목을 천천히(!) 아래로 3회, 위로 3회
3. 목을 숙인 뒤 왼쪽 어깨너머를 본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돌려 3회, 원래 위치로 돌아온 후 오른쪽도 3회
4. 고개를 왼쪽으로 숙여 왼쪽 귀가 어깨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숙임. 오른쪽도 3회
5. 고개를 숙인뒤 왼쪽으로 3회, 오른쪽으로 3회 돌림.
6. 두 손을 비벼 뜨겁게 한 후 세수할 때처럼 목을 마사지.

가끔, 아니 매우 자주 공유 디렉토리 만들 일이 생긴다. 이건 사실 쓸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그동안 안적어왔는데 귀찮을 때 긁는게 더 낫겠다.


/etc/samba.conf 에 다음 내용을 추가한다.


[Shared]

  comment = Shared directory

  path = /home/public

  writeable = yes

  browseable = no

  guest ok = yes

  read only = no


접근 경로는 위와 같다면 "\\<IP>\Shared" 이다.


물론 설정 후 삼바 서비스는 재시작한다.


sudo service smbd restart



partner repo 에서 제공하던 것이 안된다.

PPA repo 를 이용한다.


sudo apt-get install python-software-properties


sudo add-apt-repository ppa:sun-java-community-team/sun-java6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sun-java6-jdk


sudo update-java-alternatives -s java-6-sun


Proxy 환경에서 add-apt-repository ppa:sun-java-community-team/sun-java6 에서 "couldn't connect to host" 에러가 나는 경우 환경 변수 http_proxy, https_proxy, ftp_proxy 가 sudo 에서도 먹도록 다음을 /etc/sudoers 에 추가한다.

Defaults env_keep = "http_proxy https_proxy ftp_proxy"


참고 : http://www.bogdanovic.se/installing-oracle-sun-jdk-6-on-ubuntu

         https://help.ubuntu.com/community/AptGet/Howto#Setting_up_apt-get_to_use_a_http-proxy


상위 디렉토리로 움직일 때 ../ 을 반복해서 치기 귀찮을 때가 많은데 이럴 때 쓸 수 있도록 하나 짜서 만들어 두면 편하다.

~/bin/backdir.sh

#!/bin/bash

if [ "$1" = "" ] ; then
        COUNT=4;
else
        COUNT=$1;
fi

for ((i = 0; i < COUNT; i++))
do
        cd ..;
done


~/.profile

alias b=". ~/bin/backdir.sh"


사용?
$ b
or
$ b 5
구글의 커널을 받아보면 Full defconfig 를 생성하지 않고 최소한의 것들만 셋팅해서 사용하는데, 난 이제껏 손으로 그냥 수정해서 사용하는 줄 알았다. 알고보니 minimum defconfig 를 만드는 방법이 있었다.

make ARCH=<ARCH 이름> <이름>_defconfig
make ARCH=<ARCH 이름> savedefconfig

이렇게 하면 커널 루트에 defconfig 라는 파일로 Minimum defconfig 가 생성된다. 이를 <이름>_defconfig 로 만들면 되는 것.

몰랐네~ 몰랐어~
자기가 어떤 후보를 찍을지에 대한 정보는 찾아봐야지!

새누리당 신영수 후보

- 의안 번호 1807922 인천국제공항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 인천 공항 민영화라고 불리우는 것으로 보이는 개정법률안 발의
- 한미 FTA 비준 동의안 표결 및 찬성 - 경향신문 한미 FTA 비준 국회 표결자 명단에 네티즌 “매국노…”

민주통합당 김태년 후보

- 과거 노무현 정권 때 한미 FTA 찬성 - 한겨레 뉴스, 여당 의원토론회 ‘FTA’ 찬-반 정면충돌
- 최근 한미 FTA 전면 무효화 1인 시위 - 아름방송, [정치] FTA 반대 일인시위
- 과거 의정연구센터 멤버, 출자총액제한제 완화, 폐지 주장한 것으로 보임 - 한겨레21, 삼팔육의 십팔번은 실용주의? - 친재벌 노선으로 의심할 만 한 것으로 보인다.
- "분배가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 "성장 없는 분배는 공허한 것",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 때문에 불필요한 규제는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매일경제, 386의원들 정말 맞아 ?
- 김진표 원내대표의 2010년 민주당 김진표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 - 수원 일보 김진표 “5+4 단일화안 따르겠다” 중  - 경제 민주화를 외치는 일부 사람들은 김진표 대표를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진표 대표와의 관계가 친한 것으로 의심해 볼 만한 것으로 보인다.
- 최근 김진표 원내대표 초청강연회 한 이력 있음 - 성남 투데이, 민주당 성남수정, 김진표 원내대표 초청 강연회 연다
- 의안 번호 171822 재외동포의출입국과법적지위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재외동포법 개정안 기권
- BBK 문제 쟁점화 - 이데일리, 정무위, 이명박 후보 `BBK` 재점화 예고
- 의안 번호 177691 국군부대의 이라크 파견연장 및 임무종결계획 동의안 - 이라크 파병 연장안 반대 - 오마이뉴스, 이라크파병연장안 통과... 찬성 110, 반대 31, 기권 17,
CONFIG_CMDLINE_EXTEND 옵션을 켜면 CONFIG_CMDLINE 의 cmdline 뒤에 부트로더에서 넘기는 cmdline 을 덧붙인다.

ARM 의 경우 arch/arm/kernel/setup.c 에 보면 다음과 같은 것들을 볼 수 있다.

...
static char default_command_line[COMMAND_LINE_SIZE] __initdata = CONFIG_CMDLINE;
...

static int __init parse_tag_cmdline(const struct tag *tag)
{
#if defined(CONFIG_CMDLINE_EXTEND)
        strlcat(default_command_line, " ", COMMAND_LINE_SIZE);
        strlcat(default_command_line, tag->u.cmdline.cmdline,
                COMMAND_LINE_SIZE);
#elif defined(CONFIG_CMDLINE_FORCE)
        pr_warning("Ignoring tag cmdline (using the default kernel command line)\n");
#else
        strlcpy(default_command_line, tag->u.cmdline.cmdline,
                COMMAND_LINE_SIZE);
#endif
        return 0;
}


참고로 안드로이드의 경우, boot.img 에 쓰이는 cmdline 에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기대된다. boot.img 안에 있는 cmdline 의 경우 fastboot -c 옵션을 통해 디버깅 목적으로 쓸 때 사용되곤 한다.

이 문서의 저작권은 GPL을 따른다(This document is released under a GPL license).

일전에 OMAPpedia 에 나와 있다고 쓴 적이 있었는데, 그 글에서 다른 이슈들에 묻혀서 잘 안보이길래 아예 다른 글로 하나 빼서 쓴다.
가끔 ssh 를 Proxy 환경에서 사용해야 할 일이 있다. 이럴 때는 corkscrew 를 설치하고 ~/.ssh/config 안에 다음과 같이 설정하면 된다.

ProxyCommand /usr/local/bin/corkscrew <Proxy URL or IP> <Proxy Port> %h %p


참고 : http://daniel.haxx.se/docs/sshproxy.html
초기화 할 때 gpio_request 를 하고 값을 셋팅하는 걸 한방에 할 수 있는 방법!
gpio_request_one 을 쓰시라~

int gpio_request_one(unsigned gpio, unsigned long flags, const char *label);

기존의 GPIOF_ 가 다음과 같으므로

* GPIOF_DIR_IN		- to configure direction as input 
* GPIOF_DIR_OUT		- to configure direction as output

* GPIOF_INIT_LOW - as output, set initial level to LOW
* GPIOF_INIT_HIGH	- as output, set initial level to HIGH

flags 에는 다음과 같은 값들을 쓸 수 있다. 이름을 보면 대충 뭐하는지 다 알 듯.

* GPIOF_IN		- configure as input
* GPIOF_OUT_INIT_LOW	- configured as output, initial level LOW
* GPIOF_OUT_INIT_HIGH	- configured as output, initial level HIGH

그리고 array 로 만들어서 한방에 할 수도 있다.

static struct gpio leds_gpios[] = { 
	{ 32, GPIOF_OUT_INIT_HIGH, "Power LED" }, /* default to ON */
	{ 33, GPIOF_OUT_INIT_LOW,  "Green LED" }, /* default to OFF */
	{ 34, GPIOF_OUT_INIT_LOW,  "Red LED"   }, /* default to OFF */
	{ 35, GPIOF_OUT_INIT_LOW,  "Blue LED"  }, /* default to OFF */
	{ ... },
};

err = gpio_request_array(leds_gpios, ARRAY_SIZE(leds_gpios)); 
if (err)
	...

당연히 array 를 free하는 것도 있다.

gpio_free_array(leds_gpios, ARRAY_SIZE(leds_gpios))


request 할 때 맨 뒤의 label 을 만들 때 kasprintf() 를 이용하면 내부에서 kmalloc 해서 잡아준다. 런타임에 label을 정하거나 할 때 유용히 쓸 수 있다.

 char *label = kasprintf(GFP_KERNEL, "LED %d", i);

 gpio_request_one(32, GPIOF_OUT_INIT_HIGH, label);

 ...
 gpio_free(32);
 kfree(label);


이 문서의 라이센스는 GPL을 따른다(This document is released under a GPL license.)

참고 :  http://lwn.net/Articles/369182/  
부쉐론, 티파니, 까르띠에 셋 간의 경합에서 부쉐론 탈락!(여기까지도 참 많은 고민이;;)- 티파니, 까르띠에 중 며칠(몇달?) 간의 탐색과 고민 끝에 드디어 결정! 결정은 내가!

포장은 이렇다. 흰색의 깔끔한 포장에 빨간 색 밀랍 포인트.

요렇게 봉해주는데 난 요거부터 너무 맘에 든다.

그래서 조심조심 잘 뜯었지롱. 다시 쌀 때 고대로 다시 넣으려고~

근데 저쪽은 이미...;;;; 그래서 고대로 뜯은 내껀 현정이가... 웬지 뜯을 때부터 그럴 거 같았어....

 

포장을 벗기면 이런 상자가 나온다. 고급스럽다(나만 그런가?).

 

그리고 이 박스를 위로 들어 열면 반지함이 나온다. 두개를 다 열어서 펼쳐놓기! 옆에 보이는 파란색 붙은 투명 테이프는 두 개를 구별하기 위해서 상점에서 붙여 준 것이었다. 내건 파란색, 현정이 건 노란색

 

사진을 찍어야지! 저 카메라는 오늘, 현정이 생일을 맞아 내가 사준 Sony Nex-7. 전에 가족구매센터에서 좀 더 싸게 샀는데 생일까진 자기만 쓸 거라고 제대로 만지지도 못하게 했다-_- 오늘 좀 만져보쟀더니 아직 오늘이 지나지 않았는데 무슨 소리냐고....


아무튼 저 반지함은 이렇게 생겼다. 얘도 고급스럽다. 아래 삐죽 튀어 나온 것을 누르면 열린다.

 

드디어 반지함을 열면~ 짜자잔! 반지 등장이요! 왼쪽이 현정이 것, 오른쪽이 내 것! 이 것을 고르기 위해 얼마나 고민했던가~, 한번 보고, 두번째 보고, 세번째, ..., 볼 때마다 달라지는 느낌에 마지막까지 정말 고르기 힘들었다. 경합에 경합을 거쳐 최후의 후보 두 개 중 마지막 선택을 받은 니네가 슈퍼스타~

 

현정이 것은 3색 골드의 가운데에 돌아가며 둘레로 다이아몬드가 알알이 박힌 디자인. 화려하고 예쁘다. 내가 아는 이름은 "트리니티 3색 골드링인데 가운데 다이아 박힌 것" ...이다. -_-)>

 

내 것은 심플하게 생긴 아래 것. 얘는 그럼 "트리니티 3색 골드링"인가..

 

세가지 색상의 골드-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옐로우 골드-가 차례로 붙어 이어진 것이 심플하면서도 멋스럽다(이 것도 나만 그런가? ㅋ).


반지는 사실 사진이나 그냥 보았을 때 아무리 예뻐보여도 실제 껴보았을 때 예뻐야 한다. 그래서 고르는데 어려웠지~ 반지를 실제로 보러 가보기 전에 내가 골랐던 것은 완전 두꺼운 슐럼버제 링, 파란 사파이어 박힌 링들이었다. 가서 껴보니 헐......... 그런 의미에서 현정이가 끼었던 반지 들 중 이게 제일 손에도 잘 어울리고 예쁘다.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내 것도 완전 잘 어울린다. 내 손가락이 좀 짧고 굵고 못생겨서 너무 두꺼운 건 잘 안어울리고.. 심플하면서도 멋스럽고. 너무 맘에 든다! 나이 들어도 잘 끼고 다닐 수 있을 거 같다.

반지 안쪽에 이니셜도 새길 수 있다고 하니 어떻게 새길지 잘 생각해보고~ 새겨 넣어야지~ 이히히히. 이니셜은 공간제약으로 영문, 숫자로 대소문자 구분되고 10글자 정도 새길 수 있다고 한다.

이전에 꼈던 커플링도 예쁘고 좋다. 난 이전 커플링도 너무 사랑스럽다.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았지만, 아직도 나에게는 반짝반짝 너무 예쁘고 잘 어울리고. 오랜동안 함께 했었고.. 너희들도 고마웠어. 잊지 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