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Command Prompt의 Current Code page 변경

Windows에서 명령줄을 띄워서 작업할 때, 나오는 메시지의 언어를 바꾸고 싶을 때가 있다. 한글 윈도우즈를 깔면 기본이 CP949로 설정되어 에러 메시지 등이 우리말로 나온다. 다음과 같이 CHCP 명령을 이용하면 된다. 65001은 UTF-8이다.

CHCP 65001

참고: https://superuser.com/questions/269818/change-default-code-page-of-windows-console-to-utf-8

Logitech MX master 2s VS G1

MX master 2s는 뒤가 높아, 검지 바로 아래를 마우스 위쪽 굴곡의 바로 뒤에 대는 나의 경우, 손가락이 짧아서 휠에 검지가 겨우 닿게 굴리는 느낌이다. 잡는 방법을 다르게 해야 쓰기 좋을 듯.
언뜻 봐선 모르는데 마우스 왼쪽 두개 버튼 외에도 왼쪽 엄지를 받치는 부분도 버튼(제스처 버튼)이 있어 아래로 눌러 쓸 수 있다.

If I Had My Child to Raise Over Again – Diana Loomans

If I had my child to raise over again,

I’d finger paint more, and point the finger less.

I’d do less correcting, and more connecting.

I’d take my eyes off my watch, and watch with my eyes.

I would care to know less, and know to care more.

I’d take more hikes and fly more kites.

I’d stop playing serious, and seriously play.

I’d run through more fields, and gaze at more stars.

I’d do more hugging, and less tugging.

I would be firm less often, and affirm much more.

I’d build self-esteem first, and the house later.

I’d teach less about the love of power,

And more about the power of love.

It matters not whether my child is big or small,

For this day forth, I’ll cherish it all.

가스 보일러 교체 가이드

가스 보일러 교체를 알아보고 했다.

요약하면,
상향식/하향식, FF/FE 방식, 집 평수, 온수 사용량, 고급기능 쓰고 싶은지에 따라 일반/콘덴싱, 보일러 용량, 제조사, 모델을 정한다. 그 후 가스검사비, 보험 및 서류 접수비, 연도 교체가 필요한지와 그 비용, 배관 청소를 해주는지, 가스관을 교체해야 한다면 그 비용, 벽에 구멍(코어) 뚫어야 한다면 그 비용, 배관 부속을 뭘 쓰는지, 조절기가 혹시 각방에 있다면 어떤지, 분배기 교체가 필요한지 보고 교체 필요하다면 그 비용을 문의하고 견적을 받아 하고 싶은 곳에서 하면 된다.

가스 보일러는 일단 일반 보일러와 콘덴싱 보일러로 나뉜다. 콘덴싱이 효율이 크게 좋다고 광고하지만 크게 차이는 안난다고도 하는데 아무튼 가스비가 덜 나오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보일러 가격이 일반 보일러보다 더 비싸므로 고려해서 선택한다. 난 그냥 콘덴싱 ㅋ

두 보일러 간 교체, 즉, 일반->콘덴싱 혹은 콘덴싱->일반인 경우는 방식 차이로 연기가 빠져 나가는 길(배기구), 즉 연도를 교체해야 한다. 따라서 이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걸 그냥 해주는데도 있고 추가 비용으로 받는데도 있다. 콘덴싱 보일러의 경우 연도가 위로 기울어지도록 설치되어야 하고, 일반 보일러는 아래쪽을 향하도록 설치되어야 한다. 콘덴싱 보일러의 경우는 에어컨처럼 응축수가 발생하므로 이 물이 빠져나갈 배수구가 보일러 설치 위치의 3미터 이내에 있어야만 한다. 콘덴싱 보일러의 경우, 환경부 주도로 저녹스 보일러 교체 지원금을 주기도 하므로 콘덴싱 보일러를 골랐다면 시청 등 지자체에 알아보자. 현재는 마감ㅠㅠ 2018년 2월 말부터 아마 다시 접수받지 않을까 한다.

보일러를 고르고 나면, 용량을 정해야 하는데 난방 면적 즉, 평형에 따라 적절한 용량이 정해져 있다. 온수를 많이 쓴다면 윗 등급을 쓰는 것이 좋다고도 하는데, 아무래도 보일러 가격이 좀 더 비싸다. 난방비는 면적이 같다면 같은 연료를 사용하므로 난방비 차이는 없다고 한다. 이 글을 참고하면, 난방 면적 * (500~600) + 온수 사용을 위한 10000 또는 넉넉히 16000 으로 계산하면 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전용면적 24평(공급 면적 3x평)의 경우, 일반 보일러는 20K, 콘덴싱은 22K를 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온수 방식에 따라 순간식과 저탕식으로 나눌 수 있는데, 온수 저장 탱크가 있느냐, 없느냐 차이이다. 저탕식은 대용량 온수 공급에 더 장점이 있고 난방과 온수가 함께 되지만, 아무래도 보일러 크기가 크고, 예열이 필요하고, 연료비가 더 든다. 순간식은 반대로 예열없이 난방이나 온수가 바로 되고, 온수 사용 시에만 급탕이 이뤄지므로 연료비가 덜 들지만, 온수를 쓸 때는 난방이 안된다. 대부분의 보일러는 순간식이다.

보일러 제조사는 경동, 린나이, 귀뚜라미 등이 있는데, 린나이가 작년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경동은 거의 항상 좋은 평가를 받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좀 더 비싸고, 귀뚜라미는 취급점이 많고 가격은 상대적으로 싸지만 경동보단 좀 못하다란 평가를 받는 듯 하다. 그런데 지진 났을 때 지진감지기는 귀뚜라미만 달렸었다고 한다(린나이는 일본회사라던데 왜?). 각 제조사 별 보증기간도 차이가 있다. 보일러도 역시 실사용자 의견이 중요한데, 난 어머님들이 제일 잘 아시고 공유도 잘된다고 본다. 각자 어머니께 여쭤보자.

보일러를 알아볼 때는 자기 집이 상향식인지, 하향식인지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바닥이 보일러보다 낮은 경우, 그래서 물이 아래로 내려가는 하향식인데, 방바닥보다 아래 보일러가 위치하는, 예를 들면, 지하실에 보일러가 있다던지 하는 경우는 상향식이라 한다. 상향식, 하향식에 따라 보일러가 다르다.

공동 주택, 즉, 아파트 같은 경우 FF방식인지, FE방식인지 알아야 한다. FF(Forced Draught Balanced Flue: 강제 급배기)방식은 급기와 배기를 강제로 하는 방식으로 연통에 급기를 위한 관과 배기를 위한 관이 함께 연결되어 있다. 연통에 스테인레스로 된 쭈글쭈글한 관이 함께 연결되어 있다면, FF 방식이다. 연소를 위한 공기를 외부에서 연통을 통해 직접 가져오므로, 공동배기구 즉, 공동 굴뚝이 아닌 개별 연통을 사용해 개별 집마다 따로 연통이 나온다. 급배기 모두 외부로 연결된 연통을 통해 하므로 밀폐식으로 되며 실내 공기의 오염이 없다. FE(Forced Exaust: 강제 배기)방식은 연소에 필요한 공기의 급기는 실내에서 그냥 하고, 배기 가스는 팬으로 불어서 배기통을 통해 실외로 배출한다. 따라서 반밀폐식이 되며, 배기관만 있고 실내에 공기 유입을 위한 급배기구(=환기구: 갤러리)를 보일러 설치 위치의 상하로 설치한다. 오래된 아파트에 공동 굴뚝이 있는 경우 이 방식이다. 당연히 공동 굴뚝일 경우 폐가스 유입이 없도록 배기구가 밀봉(실리콘 마감으로 하는 듯하다)되어야 한다. 공기 오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전용 보일러실이 있는 경우에만 설치할 수 있다. 아니면 환기가 엄청 잘되던가. 근데 보일러실이 없으면 도시가스에서 허가가 안난다. 환기가 잘 안되서 급기가 잘 안되면 효율이 안 좋아지므로 연료비가 더 많이 들게 된다. 둘 다 강제 방식인데 보일러 내부에 있는 팬을 통해 강제로 하기 때문이다. 유럽에서는 CF(Conventional Flue: 자연배기)방식으로 외부 공기로 바로 급기하고 배출하는 그래서 그냥 외부에 설치하는 보일러도 있다고 한다. 이 방식을 바꾼다면, FF방식에서 FE방식으로 바꾸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고, 거의 FE->FF로 바꾸게 될텐데, 이 경우 공동배기구를 막는 작업, 외부로 연통을 빼기 위한 구멍(코어)을 뚫는 작업, 연도 교체에 대한 비용이 나온다. 갤러리도 아마 막을 것 같은데? 난 어차피 FF라서..

가스관의 경우, 플렉서블 호스(기사들은 후렉시블이라고 부른다)가 오래된 경우 교체해야 할 수 있다. 교체 비용이 추가되는데 만원? 정도 한단다. 가스가 연결되는 관인 만큼 안전 상 매우 중요한 부품으로, 전문 업체라면 기사 역량에 교체 여부를 맡기거나, 맘 편하게 교체해달라고 하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배관 청소는 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 거의 배관 청소를 그냥 해준다고 하는데, 거의 대부분은 수도 연결해서 해주는 걸 말한다. 콤프레셔 같은 기계를 이용해서 배관청소만 따로 하는 업체에서 할 수도 있는데 비용이 좀 들거다. 분배기 쪽의 관들을 보면 색이 누렇거나 붉거나 갈색이라면, 녹 등으로 찌꺼기가 많은 상태이므로 배관 청소를 하는게 좋을 거 같긴 한데 난 깨끗하더라. 인터넷에 나오는 DIY 배관청소! 이런데 나오는 20mm 단니플 2개로 보일러에 연결된 난방급수와 난방환수를 빼서 수도(세탁기 호스)를 급수에, 하수구로 환수에 연결 후 분배기를 모두 잠그고 하나씩만 열면서 하는 그 방법으로 해준다.

배관 연결 시에는 신주(신쭈라고 발음하더라) 부속물을 쓰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신주 부속물을 쓰는 업체를 이용하자. 신주(真鍮しんちゅう.(놋쇠))는 일본어로 황동을 말하는데, 일본어 쓰임의 잔재로 보인다. 인터넷에서 싸게 하는 경우, 신주가 아닌 플라스틱 부속물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경우 대부분 시간이 좀 지나면 곧 말썽이 생긴다. ‘저희는 사출 써요’라고 하면 플라스틱 쓴단 얘기다. 보일러 대리점의 경우는 거의 신주를 쓰지만, 물어보라.

도시가스 서류 접수비, 보험비도 따로 받는 경우가 있는데 비용에 포함된 것인지 문의하자. 무자격자의 경우 보증보험증권을 빌려와서 설치검사비, 서류대라는 명목으로 추가비용을 요청한다고 한다. 자격 보유 업체는 이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고 하고, 가스보일러시공확인서와 보증보험증권을 발행한다고 한다. 난 근데 보증보험증권은 못받았다. 시공확인서는 보일러에 시공확인증이라고 스티커를 붙여놓고 가기는 했는데, 보일러 업체 홈페이지에 써있는 대리점에 했는데 자기네는 보험 다 들어져 있다고 전화로 하긴 하던데..

분배기 교체가 필요한 경우, 배관구가 몇개인지에 따라 1구당 비용이 추가된다고 한다. 난 해당하지 않아 잘 모르겠다. 분배기와 부속들 값은 사실 별로 안하는데, 분배기 교체의 경우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대부분 싱크대 아래 같은 좁은데서 엑셀 파이프 자르고 부속 연결하고, 테프론 테이프 감고 하는게 매우 욕나온다고 한다. 추가로 배관청소도 다시 해야 한다.

설치 비용이 인터넷으로 하는게 더 싸다고들 하지만, 잘 알아보자. 나는 가까운 보일러집, 인터넷 업체, 보일러 업체 대리점 순으로 알아보았는데, 의외로 보일러 업체 대리점이 내가 원하는 조건으로 가장 쌌다. 인터넷 업체들은 판매업체는 달라도 설치 문의 시의 휴대폰 번호는 중복된 것이 많은 것으로 보아 설치 기사는 그냥 같을 수 있다. 보일러 업체 대리점은 사는 곳에 따라 다른 시의 대리점이 더 가까울 수 있다. 예로 동탄의 경우는 화성점보다 오산점이 오히려 더 가까울 수 있다.

Logitech G1과 G403 wireless 마우스 크기 비교

딜레이 없는 괜찮은 무선 마우스가 하나 갖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에 Black Friday를 맞아 로지텍 G403과 G900을 싸게 팔길래 고민고민하던 중에 원래 쓰던 G1과 크기 비교를 하고 싶은데, 찾아봐도 없길래 내가 올린다. 결국 내가 산 건 G403.

G1에 비해 좀 크고, 묵직하다.  손이 작은 나도 G1을 잡으면 마우스 등이 손바닥 안쪽의 상단까지만 닿는데, G403은 조금 더 깊이 닿고, 마우스 등이 손바닥 안쪽의 상단 3/4이 닿는다. 모양이 달라서 쥐는 방법이 좀 달라진다.

G1과 G403의 크기 비교

G1과 G403의 크기 비교

G1과 G403의 크기 비교

G1과 G403의 크기 비교

택배 분실 사고 발생 시

택배 기사가 동의도 없이 물건을 집 앞에 두고 가거나, 경비실에 맡긴 경우 분실이 됐다면, 택배 회사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택배 표준 약관 상 택배를 전달할 때 받는 사람에게 인도 확인을 받아야 하고, 받는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인도할 때는 받는 사람에게 꼭 알려야 한다. 그리고 “원칙적으로”, 받는 사람이 부재 중인 경우네는 문의 연락처 등을 기재한 부재 중 방문표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서 물건을 보관하게 되어 있다.

본인이 경비실에 맡기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고, 택배 기사가 임의로 경비실에 맡긴 후, 분실되었다면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다.

절차는 택배 분실 사실을 택배 회사에 알린다. 전화로만 통보하면 추후 입증이 곤란할 수 있으니, 우체국 내용증명을 이용해 통보한다.

택배 회사의 손해배상책임은 1년이 지나면 소멸되므로 분실 사실 통보와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한다. 특히, 물건 중 일부가 분실된 경우에는 물건을 수령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일부 분실 사실을 택배회사에 통지하지 않으면, 배상을 받을 수 없다. 일부를 분실했다면 빨리 연락하라.

택배 회사는 사고가 접수되면 사고 사실 확인 및 책임 소재를 규명한 후, 물품가액과 택배요금을 참고해서 배상 금액을 정한다.

택배 표준 약관에 따르면, 택배회사는 택배회사 또는 택배기사가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면 운송물 분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택배회사가 물건을 인도받은 사람의 이름을 증명하지 못한다면, 택배회사가 손해를 배상해 주어야 한다.

배상 금액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택배물건 분실 시 택배요금 환금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 운송장에 운송물 금액을 기입하지 않은 경우, 손해배상한도액이 50만원으로 제한된다.

택배회사와 손해배상에 대해 협의가 잘 되지 않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 전화 또는 www.ccn.go.kr)”와 상담할 수 있다.

어린이 안전사고 시 보상 관련

아이가 놀이터에서 다친 경우, ‘어린이 놀이시설 배상책임보험’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다. 아파트 놀이터에서 사고로 다쳤을 경우, 해당 아파트 관리소나 관할 구청 주택관리과에 문의하면 가입된 보험사를 통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 보험은 놀이 시설 관리 주체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것으로-따라서 개인이 따로 들 필요가 없다-, 위반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해선 가입되어 있다 한다. 보험 가입 여부는 행정안전부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시스템”(http://www.cpf.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한다.

장난감의 이상으로 다쳤을 경우, 1. 한국소비자원의 조정을 받는 방법, 2.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방법 이 있다. 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http://www.kca.go.kr)를 통해 “상담 신청”을 하면 전문 상담원의 상담, 정보 제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피해구제신청”을 하면, 한국소비자원에서 사실 조사를 한 후에 사업자에게 책임이 있으면 합의권고를 하게 된다.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서 조정을 하게 되고, 여기서도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민사소송을 통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

통학 버스를 내리다 다친 경우, 유치원 원장이나 통학버스 기사가 도로교통법 상의 의무를 위반하여 사고가 났다면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다. 유치원은 통학버스를 운행할 때 교통사고 발생에 대한 피해를 배상할 수 있도록 보험이나 공제조합에 반드시 가입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사고가 났다면, 먼저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하고 병원비 등은 나중에 유치원에 손해배상청구를 하면 된다. 도로교통법은 유치원 원장과 통학버스 기사에게 아래와 같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1.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유치원 원장)는 통학버스에 어린이를 태울 때는 유치원 직원 또는 유치원 원장이 지명한 사람으로 어린이를 보호할 수 있는 사람(보호자)이 함께 타도록 해야 함 -> 사고시 보호자가 있었는지 확인

2.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기사는 어린이가 버스에서 내린 후 보도나 길 가장자리 구역 등 자동차로부터 안전한 장소에 도착한 것을 확인한 후에 버스를 출발해야 함 -> 운전자가 주의를 제대로 기울이고 있었는지 확인

뭐가 됐건, 사고 안나고, 안다치는게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