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삼성 S/W 멤버십 신입회원으로 OT를 참가했었는데..
올해는 자치회장이란 이름을 달고 멤버십 OT에 참가합니다. ㅎㅎ
참~ 시간 빠르네요! 신입회원들이 열심히 OT 준비 중인데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고~
걱정인 것은 가서 5~10분 정도 발표를 하라는데~ 뭘 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전국 멤버십 신입회원들이 다 모이기 때문에 꽤나 많은 인원일 텐데 떨지나 않을는지.. 흐흐
암튼! 28~30일까지! 재밌을 것 같습니다!
작년엔 삼성 S/W 멤버십 신입회원으로 OT를 참가했었는데..
올해는 자치회장이란 이름을 달고 멤버십 OT에 참가합니다. ㅎㅎ
참~ 시간 빠르네요! 신입회원들이 열심히 OT 준비 중인데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고~
걱정인 것은 가서 5~10분 정도 발표를 하라는데~ 뭘 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전국 멤버십 신입회원들이 다 모이기 때문에 꽤나 많은 인원일 텐데 떨지나 않을는지.. 흐흐
암튼! 28~30일까지! 재밌을 것 같습니다!
pk5.dll
직접 만든 DAEMON Tools Lite 4.11 한국어 패치입니다.
이전 버전 중 어느 버전부터 옵션에 “Language”가 지원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어느 버전에서부터 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설치법은 일반적으로 C:\Program Files\DAEMON Tools Lite\Lang 폴더에 해당 파일을 복사해 넣으시고 DAEMON Tools를 종료했다가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이 “Option”/”Language” 에 “한국어” 가 나타납니다. 그럼 클릭해 주시면 되겠죠~
그럼 다음과 같이 메뉴들이 한글로 나타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Pro 버전 것까지 번역해 놓으려다가 귀찮아서 해놓진 않았습니다. Lite 상에서 나타나는 것들은 다 한글로 나오길래 말이죠. ㅎㅎ
[#M_만든 과정은 여기를..|접기..| 처음에는 ResHack으로 ENU.DLL의 String Table의 스트링들을 바꿔치기 할 셈이었습니다. 근데 안쪽의 언어 설정을 수동으로 다 바꾸고 스트링들을 바꾸기엔 너무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Visual Studio 6로 ENU.DLL을 열어서 저장하려는 순간! 죽더군요-_-
Visual Studio 2005에서는 저장이 되는데.. DAEMON Tools 포럼에 가보니.. 공식 툴을 제공하더군요-_-..
그렇게 만들었답니다. 포럼에 가보니 한국어 공식 번역자가 있던데.. 활동하고 계시진 않은가 봅니다._M#]
쓰던 노트북에서 램디스크로 50메가쯤 잡아서 이걸 불여우 캐시로 썼었다.
다시 설정하려니 어떻게 하는지 생각이 나야 말이지-_-;;
구글이 찾아준 설정하는 방법에 트랙백 걸기!
찾아준 방법은 여기!
예전 수원 멤버십에서 신입회원 세미나 당시에 도훈이가 했던 내용인데 유용하게 정리된것 같아 blog에 따로 정리해 둡니다. 허락은 받지 않았습니다. 😛
1. 시작
2. 화면 분할/이동, 버퍼이동
윈도우 수직분할(vs)
윈도우 수평분할(sp)
윈도우 간 이동 CTRL-w + ( i, j, k,l)
윈도우 끄기 CTRL- q
윈도우 height 조정 CTRL – w – (+,-)
윈도우 width 조정 CTRL – w – (<,>)
윈도우 사이즈 같게 CTRL – w – =
다른 윈도우 화면에 놔두면서, 현 윈도우 최대한 크게 CTRL – w – |
버퍼 보기(ls)
해당 버퍼로 이동 예):1b
따라 해보기) 40vs .
3. mark 사용하기
마크된 리스트 보기 :marks
마크하는 방법 m{a-zA-Z}
해당 마크로 이동 ‘{a-zA-Z}
단 a-z 와 A-Z에는 차이가 있다.
‘a – ‘z 소문자는 현재파일안에서, ‘A – ‘Z 대문자는 파일들간에
A-Z 에 프로젝트에서 자주 사용하는 소스 파일을 맵핑 해놓고 바로 찾아갈 수 있다.
vi에서 특정 파일에 저장하는지 A-Z 마크내용은 vi를 재실행해도 볼수 있다.
아래의 내용을 .vimrc에 추가하면 현재 에디팅 되는 파일위치로 path가 자동 이동된다.
if(has(“autocmd”)
” Change to the directory the file in your current buffer is in
autocmd BufEnter * :cd %:p:h
endif ” has(“autocmd”)
4. 레코딩
1. 레지스터에 레코딩 하는 법
명령 모드 상태에서 q 로 시작
q누르고 레지스터에 저장 가능(vi 레지스터에는 0-9a-zA-Z)
명령 모드 상태에서 q 로 끝
2. 레지스터에 저장된것 불러오는 방법
@누르고 저장된 레지스터입력
@@ 방금전 불러온 레지스터에서 불러오기
5. ctags와 같이 vi 활용하기
따라해보세요 )
1. tags 파일 생성(c와 h파일에 해당)
ctags -R *.[ch]
2. vi가 tag파일 읽어올수 있도록 ~/.vimrc에 세팅
set tags=./tags,tags
set tags+=/usr/src/linux/tags
set tags+=../tags
set tags+=../../tags
set tags+=../../../tags
3. 사용하기
tags 파일 참조하여 함수/변수/정의/선언 위치로 이동 g], ctrl+]
돌아오기 ctrl + t
태그 스택 보기 – tag
4. 기타
cscope도 vi와 연동해서 사용합니다만 ctags랑 약간 차이가 있으니 한번 돌려보세요.
6. make 사용하기
90. 나머지 유용한것들
정말 모를 때는 help
99. 끝
추가 팁
makefile 견본
CC = gcc
INC =
LIBS =
CFLAGS = -g $(INC)
OBJS = tbl.o
SRCS = tbl.c
TARGET = table
all : $(TARGET)
$(TARGET) : $(OBJS)
$(CC) -o $@ $(OBJS) $(LIBS)
dep :
gccmakedep $(INC) $(SRCS)
clean :
rm -rf $(OBJS) $(TARGET) core
new :
$(MAKE) clean
$(MAKE)
자주 쓰는데도 항상 까먹는 makefile!-_-/
CC = gcc
CFLAGS = -Wall
LDFLAGS =
$(PROGNAME): $(OBJS)
$(CC) $(LDFLAGS) -o $PROGNAME $^
clean:
rm -f $(PROGNAME) $(OBJS) depend
depend: $(SRCS)
$(CC) $(CFLAGS) -MM $^ > $@
-include depend
사이드바에 블로그 이미지 넣고!
사이드바에 Adsense 넣고!
글 나오는 부분에 제목 밑에 줄 넣고!
조금씩 더 가독성 있고 내 맘에 들게 바꿔나가기!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그냥 기분 전환 겸 블로그 스킨 변경!
깔끔하긴 하지만 관리자 메뉴에서 스킨 변경을 할 수가 없다는 점.
그리고, 미리보기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 점 이 약간 아쉬운 스킨!
스킨 이름은 fading-line 입니다.^^
제목에 영문이 대문자로만 나오는 것을 고치고, 그 밑에 메뉴(?)에 글 바로 쓰는 것(entry)만 추가해서
살짝 바꿔서 사용중입니다. ㅎㅎ
깔끔하니 좋네요!
[#M_가사보기..|가사 숨기기..|
거위의 꿈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이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 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수 있어~요
언젠가 난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 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 해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_M#]
인순이의 거위의 꿈. 우연하게 듣게 되었는데 카니발의 원곡보다 더 가슴이 찡한 뭔가가 있다.
인순이의 인생때문일까..
돌리는 법 : *88 + 돌릴 전화번호
해제하는 법 : #88*
해제하는 법을 몰라서 헤맸습니다-_-/
PRB: CMonthCalCtl::GetCurSel(CTime) Returns Wrong Value
Article ID : 235355 Last Review : November 21, 2006 Revision : 2.1 This article was previously published under Q235355SYMPTOMS
When you use the CMonthCalCtrl::GetCurSel(CTime) to get the date selected
from the Month Calendar Common control, the date in the CTime class is incorrect.CAUSE
MFC’s implementation of CMonthCalCtrl::GetCurSel() for the CTime class calls SendMessage(MCM_GETCURSEL, &sysTime) where sysTime is a SYSTEMTIME
structure. The MCM_GETCURSEL message does not fill in the hours,
minutes, and seconds part of the sysTime Structure with valid values.
However, the constructor for CTime class takes these values into consideration, so the date in CTime class is incorrect.RESOLUTION
The workaround is to use the CMonthCalCtrl::GetCurSel(SYSTEMTIME*)
version of GetCurSel for this class to get the correct date. The code
will look like the following example:SYSTEMTIME sysTime;
m_MonthCal.GetCurSel(&sysTime);
sysTime.wHour = sysTime.wMinute = sysTime.wSecond = sysTime.wMilliseconds = 0;
CTime l_time(sysTime);
위와 같은 버그로 인해서 CMonthCalCtrl을 쓸 때는 위와 같은 형식으로 날짜/시간을 얻어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