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Python Tutorial

[번역] 구글의 파이썬 튜토리얼 요약.
원문은 Google’s Python Class(https://developers.google.com/edu/python/)

* Python 환경 설정

나올 때 윈도우에서는 Ctrl-Z, 다른 OS에서는 Ctrl-D

* Introduction

if __name__ == ‘__main__’:
    main()

sys.argv[0]는 프로그램 이름, sys.argv[1]은 첫번째 인자, sys.argv[2]는 두번째 인자…

TAB 문자 대신 Space들을 입력.

help(len) : len 함수에 대한 문서를 출력
dir(sys): sys 모듈에 대한 전반적인 문서
help(sys.exit): sys 내의 exit() 함수에 대한 문서

* Strings

파이썬 스트링은 “immutable”하다. 즉, 생성 후에 값을 변경할 수 없다. 따라서 다른 값이 되면 새로운 스트링이 생성된다.

“”” 로 여러줄 string 가능

[ ]로 문자 접근 가능
Slice로 substring 얻기
len(string) 은 string의 길이. sequence 타입에는 다 사용 가능
‘+’ 로 concatenate.

Value를 string 으로 변경하고 싶을 때는 str() 함수를 사용

pi = 3.14
text = ‘The value of pi is ‘ + str(pi)

정수로 나눗셈을 할 때는 // 를 사용. 6 // 5 == 1

print 뒤에 줄바꿈을 하고 싶지 않으면 마지막에 , 를 붙인다.
r 을 앞에 붙이면 ‘raw’ string. \ 를 특별히 취급하지 않는다. r’x\nx’ 는 ‘x\nx’ 가 됨. u 를 앞에 붙이면 unicode.

s.lower(), s.upper(): 소문자, 대문자로
s.strip(): 앞 뒤의 whitespace 제거
s.isalpha() / s.isdigit() / s.isspace(): 알파벳인지, 숫자인지, space인지
s.startswith(‘other’), s.endswith(‘other’): s 스트링이 다른 특정 스트링으로 시작하거나 끝나는지.
s.find(‘other’): s 스트링 안의 다른 스트링을 찾는다. 찾으면 인덱스 리턴, 못찾으면 -1
s.replace(‘old’, ‘new’): 모든 ‘old’를 ‘new’로 변경한 string 리턴
s.split(‘delim’): 주어진 delimiter로 자른 substring 리스트를 리턴,
s.join(list): split()의 반대, s를 delimiter로 리스트를 합친다.

길이가 1인 string 에 ==, <=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char 타입이 따로 없다.

H  e  l  l  o
0  1  2  3  4
-5 -4 -3 -2 -1

s[1:4]는 ‘ell’, s[1:]는 ‘ello’, s[:]는 ‘Hello’의 복사본, s[1:100]은 ‘ello’ – 더 큰 index를 사용하면 string의 length나 마찬가지가 된다.
s[-1]은 ‘o’, s[-4]은 ‘e’, s[:-3]은 ‘He’, s[-3:]은 ‘llo’
s[:n] + s[n:] == s 는 항상 참. n이 음수거나, index영역을 벗어났을 때도 성립.

% 연산자를 사용해 printf 같은 format string. %d는 int, %s는 string, %f/%g는 float, 오른쪽에 튜플.

text = “%d little pigs come out or I’ll %s and %s and %s” % (3, ‘huff’, ‘puff’, ‘blow down’)

너무 길면 전체 expression을 괄호로 싸면 된다.

text = (“%d little pigs come out or I’ll %s and %s and %s” %
    (3, ‘huff’, ‘puff’, ‘blow down’))

unistring.encode()와 unicode로 encoding 변환.

s = unistring.encode(‘utf-8’)
t = unicode(s, ‘utf-8’)
t == unistring

if / elif/ else. “zero” 값들(None, 0, “”, ”, [], {}, False)은 false, True/False로 boolean 값, and, or, not 사용. ()로 expression 을 감싸지 않는다.

* Lists

= 을 사용하면 그냥 reference.
‘+’ 를 사용해 list를 합칠 수 있다.

for와 in 으로 iteration

squares = [1, 4, 9, 16]
sum = 0
for num in squares:
    sum += num
print sum ## 30

in 은 독립적으로 어떤 원소가 list(또는 다른 collection)에 있는지 테스트 할 수 있다.

list = [‘larry’, ‘curly’, ‘moe’]
if ‘curly’ in list:
    print ‘yay’

range(n)은 0, 1, 2, …, n-1 까지의 숫자를 리턴. range(a, b) 는 a, a+1, a+2, …, b-1 까지를 리턴.

for i in range(100):
    print i

xrange()는 전체 리스트를 만드는 과정을 없애 성능 상 좋다.

while

i = 0
while i < len(a):
    print a[i]
    i = i + 3

list.append(elem): 리스트를 수정하여 가장 뒤에 elem 추가. 리턴하지 않는다.
list.insert(index, elem): index에 elem을 추가. 리턴하지 않는다.
list.extend(list2): list2의 원소들을 list에 추가. 리턴하지 않는다.
list.index(elem): elem이 있으면 index 리턴, 없으면 ValueError를 발생. ValueError 없이 확인하려면 in 을 사용.
list.remove(elem): 첫번째 elem을 제거, 없으면 ValueError. 리턴하지 않는다.
list.sort(): list를 sort. 리턴하지 않는다. sorted()를 더 자주 사용.
list.reverse(): list를 역순으로 변경. 리턴하지 않는다.
list.pop(index): index의 원소를 제거하고 리턴. index를 생략하면 가장 끝의 원소를 리턴(append()와 반대)

* Sorting

sorted()를 사용. reverse=True를 전달하면 역순. Case sensitive하다.

strs = [‘aa’, ‘BB’, ‘zz’, ‘CC’]
print sorted(strs) ## [‘BB’, ‘CC’, ‘aa’, ‘zz’] 
print sorted(strs, reverse=True) ## [‘zz’, ‘aa’, ‘CC’, ‘BB’]

key로 함수를 전달하면 해당 함수를 key로 정렬. key=len, key=str.lower 하면 대소문자 동일하게 취급하여 정렬.

print sorted(strs, key=str.lower) ## [‘aa’, ‘BB’, ‘CC’, ‘zz’]

key로 custom 함수 전달 가능

def MyFn(s):
    return s[-1]
print sorted(strs, key=MyFn)

cmp=cmpFn 선택 인자를 전달할 수도 있음. 내장 함수는 cmp(a, b)로 -/0/+ 로 순서를 리턴

Tuple은 struct와 비슷한 역할. 변경 불가능, 크기가 변하지 않음. () 를 통해 만듦. 크기가 1인 튜플은 ( 1, ) 처럼 , 을 넣어 만듦.

변수 할당에 사용 가능. 반환값이 여러 값을 가진 경우도 사용 가능
(x, y, z) = (42, 13, “Hike”)
(err_string, err_code) = foo()

[ _expr_ for var in list ] 형태로 원하는 형태의 리스트 생성 가능.

fruits = [‘apple’, ‘cherry’, ‘banana’, ‘lemon’]
afruits = [ s.upper() for s in fruits if ‘a’ in s ] ## [‘APPLE’, ‘BANANA’]

* Dictionaries and Files

dict = {}
dict[‘a’] = ‘alpha’
dict[‘g’] = ‘gamma’
dict[‘o’] = ‘omega’

print dict[‘a’] ## ‘alpha’
dict[‘a’] = 6
‘a’ in dict ## True
## print dict[‘z’] ## Throws KeyError
if ‘z’ in dict: print dict[‘z’] ## KeyError를 피한다.
print dict.get(‘z’) ## None

dict.get(key, not-found) 형태로 키가 없을 경우 not-found 로 설정한 값을 리턴하도록 할 수도 있다.

dict.keys(): key 리스트
dict.values(): value 리스트
dict.items(): (key, value) 튜플의 리스트

for k, v in dict.items(): print k, ‘>’, v

iterkeys(), itervalues(), iteritems()는 전체 리스트를 만들지 않아 성능 상 좋다.

hash = {}
hash[‘word’] = ‘garfield’
hash[‘count’] = 42
s = ‘I want %(count)d copies of %(word)s’ % hash # ‘I want 42 copies of garfield’

del 로 변수, list 원소, dict key/value를 지울 수 있다.

Files open(), close(). open 시 ‘rU’를 사용하면 줄바꿈을 ‘\n’으로 변형하여 준다.

f = open(‘foo.txt’,’rU’)
for line in f: ## 파일을 한 줄씩 방문
    print line, ## line 끝에 이미 줄바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print가 줄바꿈하지 않도록 한다.
f.close()

f.readlines()는 전체를 메모리에 올리고 줄들의 list를 리턴, read()는 전체 파일을 하나의 string으로.

파일에 쓰려면, f.write(string). print를 사용하려면, print >> f, string. python 3에서는 print(string, file=f)

codes는 unicode를 읽을 때 사용 가능

import codecs
f = codecs.open(‘foo.txt’, ‘rU’, ‘utf-8’)
for line in f: # line은 unicode string이 됨.

* Regular expression

import re
str = ‘an example word:cat!!’
match = re.search(r’word:\w\w\w’, str)
if match:
    print ‘검색 성공’, match.group() ## 발견 word:cat
else
    print ‘검색 실패’

패턴 스트링은 항상 r로 시작.

a, X, 9: 있는 그대로의 문자를 매치
.: 아무 문자 하나를 매치. \n 은 제외
\w: 하나의 word에 쓰이는 문자 하나를 매치(단어가 아님). a-z, A-Z, 0-9, _ [a-zA-Z0-9_]를 매치.
\W: non-word에 쓰이는 문자 하나를 매치
\b: word와 non-word의 경계
\s: 하나의 whitespace 문자[ \n\r\t\f]를 매치
\S: whitespace 이외의 문자를 매치
\d: 숫자 [0-9]
^: 시작
$: 끝
\를 붙여 위의 것들을 그저 문자로 사용 가능

+: 왼쪽 패턴 1개 이상.
*: 왼쪽 패턴 0개 이상.
?: 왼쪽 패턴 0개 혹은 1개
+와 *는 가장 왼쪽의 것을 찾고, greedy 하다. 

r'[\w.-]+@[\w.-]+’ 로 @ 주위에 ‘.’와 ‘-‘도 매치하도록 할 수 있다. -가 구간을 매치하지 않도록 하려면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
[] 안의 내용을 ^로 시작하면 집합을 뒤집는다. [^ab]는 ‘a’와 ‘b’를 제외한 모든 문자를 뜻한다.

패턴 안에 ( )를 넣으면 그룹으로 구분할 수 있게 해준다.

str = ‘purple alice-b@google.com monkey dishwasher’
match = re.search(r'([\w.-]+)@([\w.-]+)’, str)
if match
    print match.group() ## ‘alice-b@google.com’
    print match.group(1) ## ‘alice-b’
    print match.group(2) ## ‘google.com’

findall(): 모든 패턴에 해당하는 string 리스트를 리턴

f = open(‘text.txt’, ‘r’)
strings = re.findall(r’some pattern’, f.read())

findall 에 ( )를 넣으면 그룹에 해당하는 튜플 리스트를 만든다.

str = ‘purple alice@google.com, blah monkey bob@abc.com blah dishwasher’
tuples = re.findall(r'(\w\.-]+)@([\w\.-]+)’, str)
print tuples ## [(‘alice’, ‘google.com’), (‘bob’, ‘abc.com’)]
for tuple in tuples:
    print tuple[0] ## username
    print tuple[1] ## host

re.search(pat, str, re.IGNORECASE) 처럼 추가 옵션 가능
IGNORECASE: 대소문자 구별하지 않음
DOTALL: 마침표 . 이 newline을 매치하도록 한다. 보통은 newline을 제외한 모든것들을 매치.
MULTILINE: 여러줄로 이루어진 string에서 ^와 $가 줄의 시작과 끝을 매치하도록 한다. 보통은 ^ $는 전체 스트링의 시작과 끝을 매치한다.

정규 표현식의 확장으로 .*? 나 .+?처럼 ?를 끝에 더해서 greedy 하지 않게 변경할 수 있다.

str = ‘<b>foo</b> and <i>so on</i>’
match = re.search(r'(<.*>)’, str)
if match:
    print match.group() ##'<b>foo</b> and <i>so on</i>’
match = re.search(r'(<.*?>)’, str)
if match:
    print match.group() ## ‘<b>’

re.sub(pat, replacement, str) 은 str에서 pat과 매치되는 모든 스트링들을 찾아 replacement로 치환한다. replacement 스트링은 \1, \2 를 이용하여 group(1), group(2)를 표현할 수 있다.

str = ‘purple alice@google.com, blah monkey bob@abc.com blah dishwasher’
print re.sub(r'([\w\.-]+)@([\w\.-]+)’, r’\1@yo-yo-dyne.com’, str)
# purple alice@yo-yo-dyne.com, blah monkey bob@yo-yo-dyne.com blah dishwasher

* Utilities

os 모듈
filenames = os.listdir(dir): dir에 있는 .과 ..을 제외한 파일이름들의 리스트, 절대경로가 아님.
os.path.join(dir, filename): filename과 dir을 합쳐서 path를 만든다.
os.path.abspath(path): path를 받아서 절대 경로를 리턴
os.path.dirname(path), os.path.basename(path): dir/foo/bar.html을 받아서 dirname ‘dir/foo’와 basename’bar.html’을 리턴
os.path.exists(path): path 가 존재하면 True를 리턴
os.mkdir(dir_path): dir 하나를 만든다.
os.makedirs(dir_path): dir_path를 만들기 위한 모든 디렉토리들을 만든다.
shutil.copy(source-path, dest-path): 파일을 복사한다. 복사될 디렉토리가 존재해야 한다.

commands 모듈: 외부 명령을 실행하고 결과물을 얻어옴.
(status, output) = commands.getstatusoutput(cmd): cmd를 실행하고 exit할 때까지 기다려서,
status int값과 output text를 tuple로 리턴한다. stdout과 stderr이 하나의 출력물로 합쳐져서 나타난다.
output = commands.getoutput(cmd): 위와 동일, status값을 받지 않는다는 것만 다름.
commands.getstatus() 라는 함수는 사용하지 말아라.
sub-process에 대한 더 많은 제어권을 원하면 “popen2” 모듈을 보라.
os.system(cmd): cmd의 결과물을 여러분 코드의 output으로 출력하고, error 코드를 리턴.

try/except. ‘except IOError, e:’ 의 형태로 exception 객체에 대한 포인터를 얻을 수 있다.

try:
  f = open(filename, ‘rU’)
  text = f.read()
  f.close()
except IOError:
  sys.stderr.write(‘problem reading:’ + filename)

urllib 모듈: url을 마치 file처럼 읽을 수 있게 한다. urlparse 모듈은 url을 분해하거나 합치는 기능을 제공
ufile = urllib.urlopen(url): url에 대한 file 같은 객체를 리턴
text = ufile.read(): 파일처럼 읽음. readlines()도 사용 가능
info = ufile.info(): 요청에 대한 meta 정보를 리턴. info.gettype() 으로 ‘text/html’ 같은 mime 타입을 얻어 옴.
baseurl = ufile.geturl(): 요청에 대한 “base” url을 얻어옴. redirect로 인해 open할 때 사용한 url과 다를 수 있다.
urllib.urlretrieve(url, filename): url의 데이터를 다운받아 filename의 file로 저장한다.
urlparse.urljoin(baseurl, url): full url을 만든다.

def wget2(url):
  try:
    ufile.urllib.urlopen(url)
    if ufile.info().gettype() == ‘text/html’:
      print ufile.read()
  except IOError:
    prit ‘problem reading url:’, url

[Linux:Kernel] Documentation/io-mapping.txt

이 문서의 저작권은 GPL 라이센스를 따릅니다(This document is released under GPL license).
Documentation/io-mapping.txt
번역: 양정석 <dasomoli@gmailREMOVETHIS.com>
linux/io-mapping.h 안의 io_mapping 함수들은 CPU에 I/O 디바이스들의 작은 영역을
효율적으로 맵핑하는 추상화를 제공합니다. 애초의 용도는 ioremap_wc가 커널 주소
영역을 너무 많이 소비할 때 처럼 CPU에 전체 영역을 정적으로 맵핑할 수 없을 때,
32비트 프로세서들에서 큰 그래픽 영역을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맵핑 객체는 드라이버 초기화 중에 다음을 사용하여 생성합니다
        struct io_mapping *io_mapping_create_wc(unsigned long base,
                                                unsigned long size)
                ‘base’는 맵핑 가능하게 만들어 질 영역의 버스 주소인 반면,
                ‘size’는 얼마나 크게 영역을 맵핑할 것인지를 나타냅니다.
                둘다 바이트 수 입니다.
                이 _wc 변형은 io_mapping_map_atomic_wc나 io_mapping_map_wc로만
                사용할 수 있는 맵핑을 제공합니다.
이 맵핑 객체로, 개별 페이지들이 자동적으로, 혹은 아니게 필요한 스케줄링 환경에
따라 맵핑될 수 있습니다. 물론, 어토믹 맵핑은 더 효율적입니다:
        void *io_mapping_map_atomic_wc(struct io_mapping *mapping,
                                       unsigned long offset)
                ‘offset’은 정의된 맵핑 영역 안에서의 오프셋입니다. 생성 함수
                에서 지정된 영역을 넘어서서 주소를 접근하는 것은 정의되지
                않은 결과를 불러옵니다. 페이지 정렬되지 않은 오프셋을
                사용하는 것도 정의되지 않은 결과를 불러옵니다. 반환 값은
                CPU 주소 공간 안의 한 페이지를 가리킵니다.
                이 _wc 변형은 페이지로의 write-combining 맵핑을 반환하고,
                io_mapping_create_wc에 의해 생성된 맵핑에만 사용가능합니다.
                태스크가 이 맵핑된 페이지를 잡고 있는 동안 슬립하지 않음을
                알아두세요.
        void io_mapping_unmap_atomic(void *vaddr)
                ‘vaddr’은 반드시 마지막 io_mapping_map_atomic_wc 호출에
                의해 반환된 값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지정된 페이지를 맵핑
                해제하고 그 태스크가 다시 한번 잠들 수 있게 합니다.
여러분이 그 락을 잡은 동안 슬립해야할 필요가 있다면, 극히 더 느리긴 하지만,
어토믹이 아닌 변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oid *io_mapping_map_wc(struct io_mapping *mapping,
                                unsigned long offset)
                이것은 태스크가 맵핑된 페이지를 잡고 있는 동안 슬립할 수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io_mapping_map_atomic_wc와 같이 동작합니다.
        void io_mapping_unmap(void *vaddr)
                이것은 io_mapping_map_wc로 매핑된 페이지들이 사용되는 것을
                제외하면 io_mapping_unmap_atomic과 같이 동작합니다.
드라이버에 가까운 시간에, io_mapping 객체는 반드시 해제되어야만 합니다:
        void io_mapping_free(struct io_mapping *mapping)
현재 구현:
이들 함수의 초기 구현은 이미 구현된 맵핑 메카니즘을 사용해서 오직 추상 계층만
제공하고 새로운 기능은 없습니다.
64비트 프로세서에서 io_mapping_create_wc는 자원으로의 영구적으로 커널이 볼 수
있는 맵핑을 생성하는 전체 영역을 위해서 ioremap_wc를 호출합니다. 그 map_atomic과
map 함수들은 ioremap_wc에 의해 반환되는 가상 주소의 기준점으로부터의 요청된
오프셋을 더합니다.
HIGHMEM이 정의된 32비트 프로세서에서는 io_mappinc_map_atomic_wc가
kmap_atomic_pfn을 지정된 페이지를 어토믹하게 맵핑하는데 사용됩니다;
kmap_atimic_pfn은 디바이스 페이지와 사용될 것이라고 정말 여겨지지 않았습니다만,
이 용도를 위한 효율적인 맵핑을 제공합니다.
HIGHMEM 정의가 없는 32비트 프로세서에서는 io_mapping_map_atomic_wc와
io_mapping_map_wc 모두 새로운 맵핑을 모든 프로세서에 알리기 위해서 IPI를 수행하는
극악하게 비효율적인 함수인 ioremap_wc를 사용합니다. 이것은 극적인 성능 저하를
가져옵니다.

[Linux:Kernel] Documentation/printk-formats.txt

이 문서의 저작권은 GPL 라이센스를 따릅니다(This document is released under GPL license).

변수가 아래 타입이라면,           printk형식 지시자를 사용하세요:
———————————————————
                int                     %d 나 %x
                unsigned int            %u 나 %x
                long                    %ld 나 %lx
                unsigned long           %lu 나 %lx
                long long               %lld 나 %llx
                unsigned long long      %llu 나 %llx
                size_t                  %zu 나 %zx
                ssize_t                 %zd 나 %zx

가공되지 않은 포인터 값은 %p로 출력되는 것이 ‘좋습니다’. 커널은 포인터
형식을 위해 다음의 확장된 형식 지시자를 지원합니다:

심볼/함수 포인터:

        %pF     versatile_init+0x0/0x110
        %pf     versatile_init
        %pS     versatile_init+0x0/0x110
        %pSR    versatile_init+0x9/0x110
                (__builtin_extract_return_addr() 변환으로)
        %ps     versatile_init
        %pB     prev_fn_of_versatile_init+0x88/0x88

        심볼과 함수 포인터를 출력하기 위해서, (‘S’)로 오프셋과 함께, 혹은 (‘s’)로
        오프셋 없이, ‘S’와 ‘s’ 지시자들로 심볼 이름을 나타냅니다. KALLSYMS 없는
        커널 상에서 사용되면, 심볼 주소가 대신 출력됩니다.

        ‘B’ 지시자는 오프셋과 함께 심볼 이름을 나타내고, 스택 트레이스를 출력할
        때 사용되어야 합니다. 이 지시자는 Tail-Call이 사용되고, noreturn GCC 속성으로
        표시되었을 때 일어날 컴파일러 최적화의 효과를 고려하게 합니다.

        ia64, ppc64, 그리고 parisc64 아키텍처에서 함수 포인터들은 실제로는
        가장 먼저 풀어야 할 함수 기술자들입니다. ‘F’와 ‘f’ 지시자는 이 해결을
        수행하여 ‘S’와 ‘s’ 지시자와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커널 포인터:

        %pK     0x01234567 나 0x0123456789abcdef

        권한이 없는 사용자에게 가려져야 할 커널 포인터를 출력하기 위해서 사용.
        %pK의 동작은 kptr_restrict sysctl에 의존적입니다.
        – 더 자세한 사항은 Documentation/sysctl/kernel.txt를 보세요.

구조체 자원:

        %pr     [mem 0x60000000-0x6fffffff flags 0x2200] or
                [mem 0x0000000060000000-0x000000006fffffff flags 0x2200]
        %pR     [mem 0x60000000-0x6fffffff pref] or
                [mem 0x0000000060000000-0x000000006fffffff pref]

        구조체 자원을 출력하기 위해 사용. ‘R’과 ‘r’ 지시자는 디코딩된 플래그
        멤버들이 있게(‘R’) 혹은 없게(‘r’) 자원을 출력합니다.

phys_addr_t 타입의 물리 주소:

        %pa[p]  0x01234567 나 0x0123456789abcdef

        CPU 데이터 경로의 너비와 상관없이, 빌드 옵션에 의해서 다양하게 될 수 있는
        phys_addr_t 타입(그리고 resource_size_t 같은 그 변형)의 출력을 위해서 사용.
        참조로 넘김.
        

dma_addr_t 타입의 DMA 주소:

        %pad    0x01234567 나 0x0123456789abcdef

        CPU 데이터 경로의 너비와 상관없이, 빌드 옵션에 의해서 다양하게 될 수 있는
        dma_addr_t 타입의 출력을 위해서 사용. 참조로 넘김.

16진수 문자열의 비가공 버퍼:
        %*ph    00 01 02  …  3f
        %*phC   00:01:02: … :3f
        %*phD   00-01-02- … -3f
        %*phN   000102 … 3f

        명확한 구분자로 된 16진수 문자열로 작은 버퍼(64 바이트 길이까지의)를
        출력할 때 사용. 더 큰 버퍼는 print_hex_dump()의 사용을 고려하세요.

MAC/FDDI 주소:

        %pM     00:01:02:03:04:05
        %pMR    05:04:03:02:01:00
        %pMF    00-01-02-03-04-05
        %pm     000102030405
        %pmR    050403020100

        16진수 표기로 된 6바이트 MAC/FDDI 주소를 출력할 때 사용. ‘M’과
        ‘m’ 지시자는 바이트 구분자가 있게(‘M’) 혹은 없게(‘m’) 주소를 출력합니다.
        기본 바이트 구분자는 콜론(‘:’)입니다.

        FDDI 주소들이 쓰이는 곳에서 ‘F’ 지시자는 기본 구분자 대신에 대시(‘-‘)
        구분자를 사용하기 위해서 ‘M’ 지시자 이후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주소를 위해서 리틀 엔디언으로 된 블루투스 주소의 보이는 형태의
        거꾸로 된 바이트 순서 맞춤을 사용하기 위해서 ‘R’ 지시자가 쓰이면 좋습니다.

IPv4 주소:

        %pI4    1.2.3.4
        %pi4    001.002.003.004
        %p[Ii]4[hnbl]

        IPv4의 점으로 구분된 10진수 주소를 출력할 때 사용. ‘I4’와 ‘i4’ 지시자는
        앞 쪽 0들이 있게(‘i4’) 혹은 없게(‘I4’) 주소를 출력합니다.

        덧붙는 ‘h’, ‘n’, ‘b’, 그리고 ‘l’ 지사자들은 각각 호스트, 네트워크,
        빅 또는    리틀 엔디언 주소를 나타내는데 사용됩니다. 아무 지시자가 없다면,
        기본 네트워크/빅 엔디언 오더가 사용됩니다.

IPv6 주소:

        %pI6    0001:0002:0003:0004:0005:0006:0007:0008
        %pi6    00010002000300040005000600070008
        %pI6c   1:2:3:4:5:6:7:8

        IPv6 네트워크-오더 16비트 16진수 주소를 출력할 때 사용. ‘I6’와 ‘i6’
        지시자는 콜론 구분자가 있게(‘I6’) 혹은 없게(‘i6’) 주소를 출력합니다.
        앞 쪽의 0들은 항상 사용됩니다.
        
        덧붙는 ‘c’ 지시자는 ‘I’ 지시자와 함께 http://tools.ietf.org/html/rfc5952에
        쓰여 있는 압축된 IPv6 주소를 출력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IPv4/IPv6 주소 (일반적인, 포트와 함께, flowinfo, 범위):

        %pIS    1.2.3.4         나 0001:0002:0003:0004:0005:0006:0007:0008
        %piS    001.002.003.004 나 00010002000300040005000600070008
        %pISc   1.2.3.4         나 1:2:3:4:5:6:7:8
        %pISpc  1.2.3.4:12345   나 [1:2:3:4:5:6:7:8]:12345
        %p[Ii]S[pfschnbl]

        그 타입이 AF_INET인지 AF_INET6인지 구분할 필요 없이 IP 주소를 줄력할 때
        사용. ‘IS’ 또는 ‘iS’를 통해 지정된 유효한 ‘struct socketaddr’로의
        포인터는 이 형식 지시자에게 넘겨질 수 있습니다.

        덧붙는 ‘p’, ‘f’, 그리고 ‘s’ 지시자는 포트(IPv4, IPv6), flowinfo(IPv6),
        범위(IPv6)를 지정하는데 사용됩니다. 포트는 “:” 접두어를 갖고, flowinfo는
        ‘/’, 그리고 스코프는 ‘%’를 갖고, 각각 실제 값이 뒤 따릅니다.

        IPv6 주소의 경우에 http://tools.ietf.org/html/rfc5952에서 기술된
        압축된 IPv6 주소는 지시자 ‘c’를 사용하면 사용됩니다. IPv6 주소는
        추가적인 지시자        ‘p’, ‘f’, ‘s’의 경우에
        https://tools.ietf.org/html/draft-ietf-6man-text-addr-representation-07 에
        제안된 것처럼 ‘[‘, ‘]’로 둘러싸입니다.

        IPv4 주소의 경우, 덧붙는 ‘h’, ‘n’, ‘b’, 그리고 ‘l’ 지시자가 잘 사용될 수
        있고, IPv6 주소의 경우에는 무시됩니다.

        더 많은 예제:

        %pISfc          1.2.3.4         나 [1:2:3:4:5:6:7:8]/123456789
        %pISsc          1.2.3.4         나 [1:2:3:4:5:6:7:8]%1234567890
        %pISpfc         1.2.3.4:12345   나 [1:2:3:4:5:6:7:8]:12345/123456789

UUID/GUID 주소:

        %pUb    00010203-0405-0607-0809-0a0b0c0d0e0f
        %pUB    00010203-0405-0607-0809-0A0B0C0D0E0F
        %pUl    03020100-0504-0706-0809-0a0b0c0e0e0f
        %pUL    03020100-0504-0706-0809-0A0B0C0E0E0F

        16바이트 UUID/GUID 주소를 출력하기 위해 사용. 덧붙는 ‘l’, ‘L’, ‘b’,
        그리고, ‘B’ 지시자는 리틀 엔디언 오더를 소문자(‘l’) 또는 대문자(‘L’)
        16진수 문자로 – 그리고 빅 엔디언 오더를 소문자(‘b’) 또는 대문자(‘B’)
        16진수 문자로 표시하는데 사용됩니다.

        아무 추가 지시자도 붙지 않으면 기본으로 리틀 엔디언 오더에 소문자로
        출력될 것입니다.

dentry 이름:
        %pd{,2,3,4}
        %pD{,2,3,4}

        dentry 이름을 출력하는데 사용; 만약 우리가 d_move()로 경쟁 상태를 만들면,
        그 이름은 오래된 것과 새 것이 섞일 것입니다. 웁스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pd dentry는 우리가 사용하곤 했던 %s dentry->d_name.name와 같지만 더
        안전합니다. %pd<n>은 마지막 n 컴포넌트를 출력합니다. %pD는 struct file에
        같은 동작을 합니다.

struct va_format:

        %pV

        struct va_fotmat 구조체를 출력하는데 사용. 이들은 다음과 같은 va_list와
        형식 문자열을 포함합니다:

        struct va_format {
                const char *fmt;
                va_list *va;
        };

        형식 문자열이나 va_list 인자들의 정확성을 확인하기 위한 어떤 메카니즘 없이
        이 기능을 사용하지 마세요.

u64는 %llu/&llx로 ‘출력해야’ 합니다:

        printk(“%llu”, u64_var);

s64는 %lld/%llx로 ‘출력해야’ 합니다:

        printk(“%lld”, s64_var);

Example:
<type>이 그 크기의 설정 옵션(예를 들면, sector_t, blkcnt_t)이나 그 크기의 아키텍처
(예를 들면, tcflag_t)에 의존적이라면, 가능한 가장 큰 타입의 형식 지시자를 쓰고
명시적으로 형을 변환하세요.
예제:

        printk(“test: sector number/total blocks: %llu/%llu\n”,
                (unsigned long long)sector, (unsigned long long)blockcount);

다시 알림: sizeof() 결과는 size_t 타입입니다.

여러분의 협력과 주의에 감사합니다.
By Randy Dunlap <rdunlap@infradead.org> and
Andrew Murray <amurray@mpc-data.co.uk>
그리고 우리말 번역에 양정석 <dasomoli@gmail.com>

[Ubuntu] root 인증서 설치

프록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https 프로토콜을 사용할 때 인증 오류가 나는 경우, ca-certificate 인증 문제일 경우가 많다. 프록시 사용에 따른 인증서를 제공한다면 이걸 시스템 전역적으로 설치해주면 해결된다. 절차는 간단하다.

$ sudo mkdir /usr/share/ca-certificates/extra
$ sudo cp foo.crt /usr/share/ca-certificates/extra/
$ sudo dpkg-reconfigure ca-certificates

하고나서 껐다켜야 잘 되던데? 왜그런거지..

출처: http://askubuntu.com/questions/73287/how-do-i-install-a-root-certificate

발생한 문제를 둘 모두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풀어가라. 인내하지 마라.

‘부부 사이에는 어떤 문제든 늘 일어난다. 그게 살아 있는 부부다. 원만하고 건강한 부부란, 아무 문제가 없는 부부가 아니라 발생한 문제를 두 사람 모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풀어 가는 부부다. 물론 싸움에만 집착하여 서로 잘잘못을 가리는 것도 문제다. 하지만 정반대로 세월이 약이라고 인내만을 미덕으로 삼는 것도 잘못이다. 인내는 좋은 미덕이 틀림없으나 모든 걸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어차피 대화도 안 통하는데 내가 참지”라고 침묵한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290p.

어찌 부부 관계만 이러랴.

말을 할 때 명심할 열가지 조언

‘말을 할 때는 다음의 열 가지를 명심하라.

첫째, 상스러운 말은 하지 마라. 욕이나 비하하는 말은 말 가운데 가장 낮은 하수다.
둘째, 상대가 제일 싫어하는 말은 절대 하지 마라. 누구나 정말 듣기 싫은 말이 있다. 그 말은 뇌관이다. 건드리면 폭발한다.
셋째, 남과 비교하는 말은 피하자. 세 살 먹은 아이부터 팔십 살 먹은 노인까지, 남과 비교하면 정말 기분 나쁘다.
넷째, 인격을 무시하는 말로 공격하지 마라. 자존심을 건드리면 관계를 회복하기 어렵다. 두고두고 원망만 들을 뿐이다.
다섯째, 상대 가족을 헐뜯지 마라. 본질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상대의 가족은 어떤 상황에서도 건드리지 마라.
여섯째, 폭탄선언은 제발 참아라. ‘우리 헤어져’, ‘이혼하자’, ‘사표내야지’ 등 이런 이야기는 정말 마지막에 하는 말이다.
일곱째, 유머 있는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다. 무슨 이야기든 심각할 필요는 없다.
여덟째, 분명한 말은 오해를 남기지 않는다. 확실한 ‘예스’와 확실한 ‘노’는 연습해야 잘할 수 있다.
아홉째, 비비 꼬는 꽈배기 말은 하지 마라. 마음이 꼬여 있을 때는 침묵하는 게 낫다.
열째, 사람을 죽이는 독 있는 말도 있다. 말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독이 되기도 하고 명약이 되기도 한다.’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안의 “말실수를 하고 후회한 적이 많은 사람들에게” 222~223p.

나도 경험으로 얻었던 몇가지 조언에 더해서 구구절절 맞는 조언들. 뼈저리다.

상대의 특별한 점을 기억하라

‘대놓고 “당신은 무슨 일을 잘 하냐”고 묻기도 한다. 보통 사람들은 그런 질문에 답하기를 좋아하고, 질문을 한 상대방에게 호감을 가진다’

‘자, 50여 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가 일러 주는 인간관계의 비결은 상대의 특별한 점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220~221p.

좋은 질문이다. 답하는 사람이 흥이 나는 질문이니까. 질문자에게 호감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

좋은 질문 하니까 생각나는데, 얼마 전 누군가가 지인들에게 “너는 내가 왜 좋아?”라고 자주 묻는단 이야기를 들었다. 이 또한 좋은 질문이다.
답변자는 일단 질문자를 내가 좋아하는가-질문자에 대해서- 생각할테고, 질문자를 좋아한다면,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고, 이를 말로 할테니까.
좋아하지는 않더라도 그와의 관계를 해치기 싫은 사람이라면 이유는 어찌됐던 이래서 좋다고 말로 할테니까.
그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질문자가 답변자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고 있었다면 그게 아님을 알 수 있을테니까.
그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질문자가 그 사실을 알고 있다면 저 질문이 나오지 않겠지.
어떠한 것을 밖으로 꺼내어 말로 하는 것은 큰 차이를 일으킨다. 사실일 경우, 생각이 더 확고해지고, 사실이 아닐 경우는 자기합리화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이 결국 사실-여기선 질문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된다.

상대의 특별한 점을 기억하라는 건 디테일의 힘과도 상통한다. 상세하게 나를 기억하는 사람이 어찌 싫을까.

이러나 저러나, 호감의 이야기를 보고 예전의 내가 생각나서 적는다. 난 오래전 아마 모두의 사랑을 받고 싶었던 것 같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하게 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먼저 내민 손을 받아주지 않는 상대를 서운해하고, 원망했고, 이해할 수 없었다. 나중에서야 내 욕심임을 알았지만.
요즘은 나를 싫어해도, 내가 먼저 내민 손을 치워도 그냥 그러려니 한다. 그럴 수 있음이다. 사람 맘은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저 조용히 손을 다시 거둘 뿐이다.

최선을 다하지 말고, 여력을 남겨라

‘나는 ‘최선’이라는 말이 싫다. 최선은 내가 가진 100을 다 쓰라는 말이다. 그러면 씨앗을 먹어 치운 농부처럼 내일을 기약할 수 없게 된다.’

‘이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늘 나의 능력을 30퍼센트 가량 아껴 두었기 때문이다.’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안의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난 이 깨달음이 늦었다. 입사하고 한창 의욕이 과해 잠도 안자고, 몸 깎아가며 일하던, 내가 맡지 않아도 될 몫까지 끌어 안고, ‘책임감’이란 단어에 취해서 나를 태우던 그 때, 지친 나를 다른 부서의 한 선임님은 ‘기름을 채워야 또 달리지. 기름도 안채우고 계속 달리면 멈춰요’라며 반강제로 스타벅스로 데려가 한가로이 라떼를 먹였다.

여력을 남겨라. 남는 힘이 없으면 모든 일이 귀찮아진다. 그 일 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그 남는 일들이 점점 쌓인다. 정말 돌이킬 수 없게 된다. 건강을 해치는건 덤이다. 그런데 그 덤을 얻으면, 네 인생 전체가 사라진다.

타인의 관심 부재를 당연시 하고, 외로움에 적응하기

난 왜 벌써 이미 노후 대비라는 걸 겪어 본 거 같을까. 🙂

‘노후 대비로 외로움에 대비하는 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살다 보면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시기가 꼭 온다. 그 상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그에 적응하는 법은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3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