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노트북에서 램디스크로 50메가쯤 잡아서 이걸 불여우 캐시로 썼었다.
다시 설정하려니 어떻게 하는지 생각이 나야 말이지-_-;;
구글이 찾아준 설정하는 방법에 트랙백 걸기!
찾아준 방법은 여기!
쓰던 노트북에서 램디스크로 50메가쯤 잡아서 이걸 불여우 캐시로 썼었다.
다시 설정하려니 어떻게 하는지 생각이 나야 말이지-_-;;
구글이 찾아준 설정하는 방법에 트랙백 걸기!
찾아준 방법은 여기!
예전 수원 멤버십에서 신입회원 세미나 당시에 도훈이가 했던 내용인데 유용하게 정리된것 같아 blog에 따로 정리해 둡니다. 허락은 받지 않았습니다. 😛
1. 시작
2. 화면 분할/이동, 버퍼이동
윈도우 수직분할(vs)
윈도우 수평분할(sp)
윈도우 간 이동 CTRL-w + ( i, j, k,l)
윈도우 끄기 CTRL- q
윈도우 height 조정 CTRL – w – (+,-)
윈도우 width 조정 CTRL – w – (<,>)
윈도우 사이즈 같게 CTRL – w – =
다른 윈도우 화면에 놔두면서, 현 윈도우 최대한 크게 CTRL – w – |
버퍼 보기(ls)
해당 버퍼로 이동 예):1b
따라 해보기) 40vs .
3. mark 사용하기
마크된 리스트 보기 :marks
마크하는 방법 m{a-zA-Z}
해당 마크로 이동 ‘{a-zA-Z}
단 a-z 와 A-Z에는 차이가 있다.
‘a – ‘z 소문자는 현재파일안에서, ‘A – ‘Z 대문자는 파일들간에
A-Z 에 프로젝트에서 자주 사용하는 소스 파일을 맵핑 해놓고 바로 찾아갈 수 있다.
vi에서 특정 파일에 저장하는지 A-Z 마크내용은 vi를 재실행해도 볼수 있다.
아래의 내용을 .vimrc에 추가하면 현재 에디팅 되는 파일위치로 path가 자동 이동된다.
if(has(“autocmd”)
” Change to the directory the file in your current buffer is in
autocmd BufEnter * :cd %:p:h
endif ” has(“autocmd”)
4. 레코딩
1. 레지스터에 레코딩 하는 법
명령 모드 상태에서 q 로 시작
q누르고 레지스터에 저장 가능(vi 레지스터에는 0-9a-zA-Z)
명령 모드 상태에서 q 로 끝
2. 레지스터에 저장된것 불러오는 방법
@누르고 저장된 레지스터입력
@@ 방금전 불러온 레지스터에서 불러오기
5. ctags와 같이 vi 활용하기
따라해보세요 )
1. tags 파일 생성(c와 h파일에 해당)
ctags -R *.[ch]
2. vi가 tag파일 읽어올수 있도록 ~/.vimrc에 세팅
set tags=./tags,tags
set tags+=/usr/src/linux/tags
set tags+=../tags
set tags+=../../tags
set tags+=../../../tags
3. 사용하기
tags 파일 참조하여 함수/변수/정의/선언 위치로 이동 g], ctrl+]
돌아오기 ctrl + t
태그 스택 보기 – tag
4. 기타
cscope도 vi와 연동해서 사용합니다만 ctags랑 약간 차이가 있으니 한번 돌려보세요.
6. make 사용하기
90. 나머지 유용한것들
정말 모를 때는 help
99. 끝
추가 팁
makefile 견본
CC = gcc
INC =
LIBS =
CFLAGS = -g $(INC)
OBJS = tbl.o
SRCS = tbl.c
TARGET = table
all : $(TARGET)
$(TARGET) : $(OBJS)
$(CC) -o $@ $(OBJS) $(LIBS)
dep :
gccmakedep $(INC) $(SRCS)
clean :
rm -rf $(OBJS) $(TARGET) core
new :
$(MAKE) clean
$(MAKE)
자주 쓰는데도 항상 까먹는 makefile!-_-/
CC = gcc
CFLAGS = -Wall
LDFLAGS =
$(PROGNAME): $(OBJS)
$(CC) $(LDFLAGS) -o $PROGNAME $^
clean:
rm -f $(PROGNAME) $(OBJS) depend
depend: $(SRCS)
$(CC) $(CFLAGS) -MM $^ > $@
-include depend
사이드바에 블로그 이미지 넣고!
사이드바에 Adsense 넣고!
글 나오는 부분에 제목 밑에 줄 넣고!
조금씩 더 가독성 있고 내 맘에 들게 바꿔나가기!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그냥 기분 전환 겸 블로그 스킨 변경!
깔끔하긴 하지만 관리자 메뉴에서 스킨 변경을 할 수가 없다는 점.
그리고, 미리보기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 점 이 약간 아쉬운 스킨!
스킨 이름은 fading-line 입니다.^^
제목에 영문이 대문자로만 나오는 것을 고치고, 그 밑에 메뉴(?)에 글 바로 쓰는 것(entry)만 추가해서
살짝 바꿔서 사용중입니다. ㅎㅎ
깔끔하니 좋네요!
[#M_가사보기..|가사 숨기기..|
거위의 꿈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이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 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수 있어~요
언젠가 난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 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 해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_M#]
인순이의 거위의 꿈. 우연하게 듣게 되었는데 카니발의 원곡보다 더 가슴이 찡한 뭔가가 있다.
인순이의 인생때문일까..
돌리는 법 : *88 + 돌릴 전화번호
해제하는 법 : #88*
해제하는 법을 몰라서 헤맸습니다-_-/
PRB: CMonthCalCtl::GetCurSel(CTime) Returns Wrong Value
Article ID : 235355 Last Review : November 21, 2006 Revision : 2.1 This article was previously published under Q235355SYMPTOMS
When you use the CMonthCalCtrl::GetCurSel(CTime) to get the date selected
from the Month Calendar Common control, the date in the CTime class is incorrect.CAUSE
MFC’s implementation of CMonthCalCtrl::GetCurSel() for the CTime class calls SendMessage(MCM_GETCURSEL, &sysTime) where sysTime is a SYSTEMTIME
structure. The MCM_GETCURSEL message does not fill in the hours,
minutes, and seconds part of the sysTime Structure with valid values.
However, the constructor for CTime class takes these values into consideration, so the date in CTime class is incorrect.RESOLUTION
The workaround is to use the CMonthCalCtrl::GetCurSel(SYSTEMTIME*)
version of GetCurSel for this class to get the correct date. The code
will look like the following example:SYSTEMTIME sysTime;
m_MonthCal.GetCurSel(&sysTime);
sysTime.wHour = sysTime.wMinute = sysTime.wSecond = sysTime.wMilliseconds = 0;
CTime l_time(sysTime);
위와 같은 버그로 인해서 CMonthCalCtrl을 쓸 때는 위와 같은 형식으로 날짜/시간을 얻어와야 합니다.

모니 위키의 메뉴는 기본적으로 대문, 찾기, 목록, 바뀐글, 환경설정 입니다. 이 외에 다른 메뉴항목을 추가하고 싶을 때는 config.php의 $menu 항목을 수정하면 됩니다.
참고로 제 위키의 위 그림과 같은 메뉴를 위한 설정은
$menu=array(‘FrontPage’=>1,’FindPage’=>4,’TitleIndex’=>3,’RecentChanges’=>2,’UserPreferences’=>”,'[wiki:TodoList 할 일 목록]’=>”,'[http://blog.dasomoli.org 블로그]’=>”);
와 같습니다. => 다음에 붙는 저 건 뭔지 잘 모르겠네요;; 왜 메뉴에 숫자가?;;
+ 블로그에도 위쪽에 보시면 “WIKI”가 추가된 걸 보실 수 있습니다. 흐흐.. 😉
오늘 새벽에 저는 열람실에서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모를 두통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집에 가서 두통약 두 알을 먹고 어차피 머리아픈 동안은 하지 못할테니 약기운이 돌아 조금 괜찮아질 때까지만 누워있자고 생각하고 두통에 시달리며 잠시 누웠습니다. 대개 그렇듯이 이렇게 누우면 잠들죠. 하지만 전 그 날 낮에 23시간-_-을 잔 후였으므로 잠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잠들더군요.-_-;;;;
…
여기는 어두운 밤 중의 학교 건물과 비슷한 장소입니다.제 앞에는 복도 가운데 쯤의 계단이 보이고 저 오른편 끝에는 복도끝이 보입니다. 전 당직 같은 걸 서고 있었던 것 같아요. 가운데 계단으로 손전등을 들고 올라가던 중 누군가를 만나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자 저 복도 끝에서 여러명의 남자들이 나타납니다.(제가 다녔던 회사 사람들인데 왜 여기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나타나서는 귀신인 줄 알았다며 아깝다는 듯 투덜거립니다. 여기 귀신이 있다고 잡으려고 한다네요.
…
귀신이랍니다! 전 복도를 달려 복도 끝의 어느 방안으로 들어섭니다! 사람들이 모두 덮쳐 저는 바닥에 누운채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제 왼편 옆구리곁에는 희끄므레한 사람 형체의 것이 있네요. 누운채로 있으니 천장이 보이는데 천장에는 전등을 감싸는 둥그런 실내장식이 두 개 보입니다. 그 것이 조금 흔들리는 듯 해서 제가 옆으로 허리만 움직여 겨우 피하자 하나가 떨어져 내립니다.
제 왼편의 희끄므레한 것이 그 걸 맞은 사람이 범인이라며 외치자 사람들이 덮쳐듭니다. 그를 덮쳐서 잡자마자 희끄므레한 것이 저를 향해 외칩니다.
“얘도! 얘도!”
사람들이 저를 덮칩니다.
“얘도 범인이야?”
그러자 그 것이 답답하다는 듯 외칩니다.
“범인이면서 범인이 아니야”
저를 잡고있는 한 사람이 말합니다.
“범인이면서 범인이 아니라니 무슨 소리야!”
“아아..”
제가 탄식성을 외칩니다. 순간 제 머리속에 어떤 모습이 떠오릅니다. 정신을 잃은 제 손으로 범인이 살해당하는 자의 목을 조르고 있습니다.
저는 울음을 터뜨리며 이렇게 외치고는 정신을 잃습니다. “무기가 아니면서 무기인 것!”
꿈 속의 제가 이렇게 정신을 잃으면서 현실 속 제 정신이 조금씩 또렷해지면서 이내 완전히 또렷해져 잠에서 깹니다. 잠에서 깨는 제 눈에 제 방 천장의 아까 떨어져내린 실내장식과 거의 비슷한 모양의 전등이 보입니다. 시간은 새벽 4시 55분.. 몸의 모든 털들이 쭈뼛쭈뼛 곤두섭니다. 머리를 감다가 샴푸질을 하고 다시 눈을 뜨며 몸을 일으켜 거울을 보면서 흠칫 놀랍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계속 쭈뼛쭈뼛합니다.
여러분은 꿈 속의 내가 정신을 잃는 순간 현실의 제가 눈을 뜨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드시겠어요?
음.. 전 어떤 종교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왠지 저와 제 주변의 사람들이 다른 어떤 곳에서 어떤 다른 관계로 또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회사 사람들이 아까 잡으러 온 사람들인 것처럼요.(그 것이 전생이든, 또 다른 시점의 나이든 말이예요.) 어쩌면 제가 눈뜨는 순간 다른 나는 잠들고, 내가 잠드는 동안 다른 내가 잠에서 깨어 움직이고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잠이 많은지도요..
p.s : 아무튼 프로젝트는 이렇게 못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