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ux:Kernel] string 처리 개선

String copying

ssize_t strscpy(char *dest, const char *src, size_t count);

ssize_t strscpy_truncate(char *dest, const char *src, size_t count);

strscpy()는 src에서 dest로 최대 count bytes를 copy한다. source string이 count bytes보다 긴 경우를 제외하고는 copy된 bytes 수를 리턴한다. 긴 경우는 -E2BIG을 리턴한다. 다른 차이는 overflow 나는 경우는 src를 truncate하는게 아니라 dest가 empty string이 된다. 에러 체크를 항상 하면 괜찮은데, 안하는 경우, truncate된 string이 문제를 일으키는 일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동작한다고 한다.

truncate된 string이 필요한 경우는 아래 버전을 사용하면 된다. 리턴 값은 같지만, null-terminate된 truncate된 string이 dest에 들어간다.

Integer parsing

simple_strto*() 함수가 많이 사용되지만, checkpatch가 불평하듯, kstrto*()가 더 낫다. 그런데, simple_strto*()는 “123abc”와 같은 string을 123으로 변환하는데, 이게 편리한 경우도 있다. 그래서 새로운 함수가 제안되었다.

int parse_integer(const char *s, unsigned int base, <type> *val);

사실, parse_integer()는 함수가 아니라 val의 타입에 맞는 여러가지 매크로이다. val이 unsigned short라면, 디코딩은 unsigned를 기초로 하고, 결과값이 short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지 확인된다.

최종 결과는 val안에 담기고, 디코딩된 char 수가 리턴된다. 전체 string이 decode됐는지는 s[return_value] 가 null byte인지를 체크하면 된다. null-terminate string이면 원래 s[strlen(s)]는 ‘\0’일 테니까. 아니라면, 그 곳에 parsing하는 string이 계속 있을 거다. base가 문서화되지 않은 값 PARSE_INTEGER_NEWLINE과 or되면, 맨 마지막의 newline character는 무시-sysfs file로의 input을 parsing할 때 유용하다-된다. 아무 character도 convert되지 않으면, -EINVAL을 리턴한다. overflow인 경우 -ERANGE를 리턴한다.

출처: Improving kernel string handling(http://lwn.net/Articles/643376/)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